매달 월급 명세서 받을 때마다 세전이랑 실수령액 차이 보고 한숨 쉬신 적 있으시죠?저도 신입 때 첫 월급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. 분명히 계약서엔 250만 원이라고 적혀 있었는데, 통장에 찍힌 건 207만 원이었거든요."이게 다 어디로 간 거지?" 하고 명세서를 들여다본 게 4대보험을 처음 제대로 공부한 계기였어요.HR 담당자가 된 지금은 직원들한테 이 질문을 정말 많이 받습니다."이게 다 어디로 가는 건가요?", "회사가 가져가는 건 아니죠?"4대보험은 알고 나면 억울하지 않습니다. 오히려 내가 어떤 혜택을 받고 있는지 보이거든요.2026년부터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요율이 올랐습니다.얼마나 더 빠져나가는지, 그리고 그게 어디에 쓰이는지 현직 HRer의 시각으로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.💡 4대보험이란?4대..